단군이래 최고가 아파트된 '한남 더 힐' 집 소유한 연예인 5명

모두들 로망으로 삼고 있는 '꿈의 집'이 하나씩 존재하기 마련이죠. 테라스가 있어 바비큐 파티가 가능한 집, 자신만의 드레스룸이 화려한 집, 창문 밖 뷰가 멋진 집 등등 꿈의 집은 각기 다양할 텐데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매매 최고 거래가를 기록한 아파트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소재 '한남 더 힐'로 밝혀졌습니다. 


 

얼마 전 방탄소년단의 멤버들이 이 '한남 더 힐'을 매입하거나 전세로 들어갔다는 기사에 큰  화제가 되기도 한 곳인데요. 실제로 재계 유력인사와 유명 연예인이 모여 사는 한남 더 힐은 부동산 규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베스부동산

시세가 60~70억 원대에 형성돼 있는 한남 더 힐의 테라스 타입은 세대수가 적어 조용한 데다 일부는 한강 조망권까지 확보돼 있어 인기가 더 높은데요. 중소형 타입 또한 기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 13억~20억 원대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 골프장, 수영장, 헬스클럽, 사우나 등 편의시설을 갖춘 커뮤니티 센터가 있어 웬만한 취미생활은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현대 미술사 거장의 작품과 조형물이 단지 곳곳에 배치되어 있죠. 이렇듯 보기만 해도 부러움을 자아내는 '한남 더 힐'의 소유권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들이 있습니다. 열심히 활동하며 끊임없는 노력 끝에 꿈의 집을 마련한 연예인 5명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김태희


매일경제

비와 부부인 김태희는 일주일차로 각각 '한남 더 힐' 1채씩 얻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비는 '한남 더힐'의 7층 한 채에 전세권을 설정했으며 전세금은 33억 원이었습니다. 김태희는 '한남 더 힐'의 4층 한 채를 42억 3천만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노컷뉴스

당시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측은 "김태희가 매입한 '한남 더 힐'에는 김태희의 어머니가 살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부모님 거주 목적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김태희의 효심에 많은 네티즌들이 찬사를 보내기도 했는데요. 최근 2세 임신 중인 김태희는 부모님이 거주 중인 '한남 더 힐'에 자주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2. 한효주


 

이데일리

배우 한효주 역시 '한남 더 힐'의 한 호실을 소유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입한 호실은 공급면적 87.05㎡(약 26평), 전용면적 59.68㎡ (약 18평) 규모인데요. 등기부등본에 의하면 2016년 2월 11억 50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는 2017년 추가적으로 자신의 집에서 내려다보이는 건물을 매입하고 이듬해 은평구 소재 빌딩을 사들이며 건물 투자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죠. 

 

3. 이영자


노컷뉴스

지난해 '영자의 전성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최고의 전성기를 보낸 개그우먼 이영자도 '한남 더 힐'의 한 호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영자 소유 호실 규모는 공급면적 87.56㎡(약 26평), 전용면적 57.74㎡(약 17평), 초과 발코니 1.96㎡(약 0.59평) 등인데요. 방 2개, 욕실 2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단지 내에 해당 호실과 같은 규모는 총 31세대가 존재하고 있죠. 이영자는 해당 호실은 12억 7000만 원에 매입했습니다. 그는 식음료 업계뿐만 아니라 부동산 업계에서도 탁월한 안목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4. 이승철


가수 이승철은 부인과 함께 '한남 더 힐'을 공동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그는 한남 더 힐의 한 호실을 77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이승철이 소유한 호실의 공급면적은 332.81㎡(약 101평), 전용면적은 240.963㎡(약 73평)입니다. 3.3㎡(약 1평) 당 매입가는 7600만 원이 넘습니다.'한남 더 힐'중에서도 펜트하우스인데요.  펜트하우스는 모두 32가구이며 단층과 복층 두 가지 형태로 나누어져 있으며 이승철이 매입한 호실은 100평대 단층형 펜트하우스입니다.  

 

5. 추자현 

 


 

한국경제

지난 2017년 한 매체는 추자현이 '한남 더 힐'의 한 호실을 63억 원대에 매입한 사실을 전했는데요. 당시 추자현의 소속사는 "빌라를 매입한 것은 맞지만 정확한 규모와 가격은 모른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었죠. 밝혀진 빌라는 바로 '한남 더 힐이었습니다. 이 빌라의 한 호실을 개인 명의로 매입했는데요. 해당 호실은 전용면적 233.31㎡(약 71평) 공급면적 303.2㎡(약 92평) 규모입니다. 매매가는 62억 원에 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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